다애교회

다애교회 All lov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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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씀

    인사말씀

    우리 다애교회의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애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성도들의 공동체입니다.

    “성도들이 서로 교통하는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 홈페이지가 앞으로 우리 다애 신앙공동체를 더욱 더 친밀하게 엮어주는

    매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주일에, 서로 다 하지 못한 말들, 나누지 못한 하나님의 놀라운 간섭들, 

    그리고 교회 구석구석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역들과 미담들을 나누는

    “멍석”이 되길 기대합니다.


    세상을 놀라게 하는 교회, 초대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능력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였습니다. 

    이제 다애교회가 이 시대에 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 서울과 한국과 


    더 나아가 세상을 놀라게 하는 일이 이 홈페이지에서 시작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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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근 담임목사


    이순근 목사는!

    총회신학대학과 합동신학졸업 후

    할렐루야 교회에서 8년간 부교역자, 임시당회장, 수석부목사로 사역하던 중

    92년에 도미하여 시카고 근교의 트리니티 국제대학에서(TIU) 교육학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으며

    시카고 그레이스교회에서 7년6개월, 볼티모어 벧엘교회에서 7년4개월을 목회했다. 


    2007년 12월말 미국에서의 사역을 정리하고 15년간 드렸던 기도의 응답으로

    에스라와 느헤미야처럼 조국에 돌아와

    조국의 교회와 사회를 섬기라는 부르심을 받고,


    2008년 1월부터 다애교회(All Love Ezemiah Ecclesia Church)를 개척하고 한국에서의 사역을 시작했다.

    그리고 “어? 성경이 읽어지네!” 저자인 이애실사모의 남편이기도 하다. 



    다시 조국으로 돌아오면서!


    미국에 가서 5년 동안만 공부하고 돌아와 조국교회를 섬기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섯 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갔습니다. 

    “하나님을 더 알게 해주시고, 성경을 더 알게 해주시고, 사람을 더 알게 해주시고, 

    인생을 더 알게 해주시고, 세상을 더 알게 해주옵소서!” 

    그리고 마지막 기도제목으로, “돌아와서 조국을 위해서 할 일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소서”였습니다. 


    그런데 앞에 다섯 가지 기도제목은 그동안 어느 정도 응답을 해 주셨는데, 

    마지막 기도제목은 15년 동안 응답을 안 해주셔서 저는 그저 미국에서 살라고 하시는가 보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여름에 미국과 캐나다의 2세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농어촌 교회와 사회에 보내어

    영어 여름성경학교와 영어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이 사역의 이름은 ‘에즈마이야 운동'(Ezemiah Movement)입니다. 

    (에스라의 영적 개혁과 느헤미야의 사회적 개혁을 본받아 조국을 사랑하는 해외2세들의 운동)


    에즈마이야 운동을 위해 전국을 2주 동안 8개 지역으로 나누어

    약2.500여명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며 돌아다니던 중

    주님으로부터 

    ‘젊은2세대들만 조국으로 돌아와 조국을 섬기며 봉사하라고 하지 말고,

    이제 네가 조국으로 돌아와야 할 때가 되었다.'

    라는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15년 동안의 미국에서의 삶과 사역을 접고

    다시 조국으로 돌아와 새로운 사역을 시작한다는 것은 쉽지않은 일이었으나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고 그냥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저의 인생을 출생부터 지금까지 신실하게 인도해 주신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조국으로의 부르심에 무조건 순종하고 다애교회(多愛敎會)를 시작했습니다.

    다니엘과 에스더 같은 한국과 세계의 지도자들을 양성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살다 돌아온 2세대들과 유학생들이 모여

    이 땅에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되어 조국의 영적, 정치적, 재건을 꿈꾸려고 합니다.


    그런가하면 평신도들이 은사를 따라 전문적으로 사역하는 평신도 목회의 실험실도 되려고 합니다.

    부모들이 교사가 되는 새로운 주일학교운동을 통하여

    21세기의 한국교회에 맞는 성경적 주일학교 모델도 개발해 보려고 합니다. 


    이런 모든 사역들을, 바라기는, 감히 한국의 55.000개 교회와 해외의 5.500여 교회들에게

    겸손히 나누고자 합니다.

    한국교회가 건강해야 해외 한인교회가 건강하며,

    해외한인교회가 건강해야 해외 한인 선교사들이 건강하며

    지상명령이 이루어지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민족과 대한민국은 선진화와 평화통일이라는 과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애교회는 한구석에서 겸손히 이두가지의 민족적 과업을 위해, 그리고 지역을 넘어, 

    인종을 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려고 합니다.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